한성쇼케이스_상단
한성쇼케이스_모바일상단
납품실적

전국 어디서나, 좋은 곳엔 한성이 있습니다.
 

한성 경기 판교 냉장 쇼케이스 650 설치사례 | 판교로264 현장

본문

한성쇼케이스 설치사례 · 경기 판교 판교로264 현장

냉장 쇼케이스 650, 수납장 사이에 끼워 넣어도 될까요?

경기 성남 판교로264 설치사례입니다. 세로형 냉장 쇼케이스 650을 납품했어요. 스테인리스 틀에 유리문이 한 짝 달렸습니다. 수납장 사이 빈 자리에 맞춰 놓았어요.

왼쪽에는 흰색 대형 냉장고가 나란히 서 있죠. 업소용 냉장고는 좌우 여유부터 따져 봐야 합니다. 위쪽 수납장과의 틈도 함께 재어 보세요. 사진마다 수납장 색이 달라 자리가 다릅니다.

유리 쇼케이스를 고르기 전에, 이 현장 사진에서 보이는 부분부터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좌우 여유와 위쪽 틈부터 재어 보세요.

이번 현장에 설치한 제품

제품 · 한성 냉장 쇼케이스 650 / 스테인리스 틀 세로형

문 구조 · 앞쪽 유리문 한 짝, 흰색 손잡이

진열부 · 내부 조명과 상단 팬, 아래 바닥 선반

현장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64

이 사진 속 제품은 세로형 유리 냉장 쇼케이스입니다. 음료처럼 차갑게 둘 상품을 세워 두는 용도예요. 유리 너머로 안이 훤히 보이는 매장 쇼케이스죠. 냉장 진열장은 좌우 설치 틈부터 꼭 보세요.

01 · 자주 꺼내는 상품은 눈높이에

무엇을 넣으면 좋을까요?

“넣을 상품이 아직 확실하지 않아요.”

자주 꺼내는 상품부터 정합니다.

사진 속 쇼케이스는 아직 비어 있는 상태예요. 자주 꺼내는 상품부터 골라 보세요. 그 상품이 눈높이 칸에 들어가면 편합니다. 나머지는 위나 아래 칸으로 나누면 돼요.

상품 크기가 다르면 칸 간격이 애매해집니다. 큰 상품은 아래 칸에 두는 편이 안정적이죠. 작은 상품은 눈에 잘 띄는 칸에 두면 좋아요. 이렇게 나누면 필요한 칸 수가 자연스레 나옵니다.

이렇게 나눠 보내주세요

자주 꺼내는 것 · 눈높이 칸에 둘 상품

가끔 꺼내는 것 · 위·아래 칸에 둘 상품

상담 때 넣을 상품 이름을 알려주세요. 그 상품에 맞는 구성을 한성에서 골라 드려요. 처음이라도 상품 이름 몇 개면 충분합니다. 양은 어림으로만 말씀해 주셔도 괜찮아요.

자주 꺼내는 상품을 먼저 정합니다.

02 · 이 현장의 핵심은 수납장 사이

수납장 사이에 끼워도요?

“장 사이 틈이 딱 맞아야 하나요?”

좌우 여유와 위쪽 틈을 잽니다.

thumb판교로264 주방 공간의 스테인리스 틀 냉장 쇼케이스 650, 왼쪽 흰색 냉장고와 위쪽 수납장

전경 사진. 흰색 냉장고 옆 유리문 쇼케이스

쇼케이스가 수납장 틈에 쏙 들어가 있어요. 이럴 땐 좌우 여유 폭부터 재야 합니다. 딱 맞게 끼우면 열이 빠지기 어려워요. 옆면과 윗면에 틈을 남겨 두세요.

위쪽에는 스테인리스 수납장이 이어져 있어요. 수납장 아래 높이와 쇼케이스 높이를 비교하세요. 높이가 모자라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죠. 측정한 높이를 사진과 함께 알려주세요.

왼쪽 흰색 냉장고와도 간격이 필요해요. 두 냉장고의 문이 열릴 자리도 함께 보세요. 서로 문이 부딪히면 쓰기 정말 불편하죠. 문 방향은 설치 전에 현장에서 함께 정해 드려요.

끼워 넣을 땐 좌우 여유부터 잽니다.

03 · 650에 담을 양은 선반이 정해요

650에 얼마나 들어갈까요?

개수는 선반 높이와 상품이 정해요.

thumb판교로264 냉장 쇼케이스 650 근접, 스테인리스 틀 유리문과 상단 팬, 세로 조명

근접 사진. 유리문과 상단 팬, 아래 환기구

이름의 650만으로는 담을 양을 알 수 없어요. 같은 칸도 상품 크기에 따라 달라지죠. 사진만 보고 어림잡아 정하면 곤란합니다. 넣을 상품부터 먼저 재어 보세요.

윗부분에는 작은 팬이 보이고 옆에 조명이 길어요. 팬 앞을 상품으로 막지 않게 두세요. 바닥 선반에는 큰 상품을 놓으면 편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상품이 쏟아지진 않는지 보세요.

꽉 채우지 말고 냉기가 지날 틈을 남기세요. 쓰는 상품 사진과 치수를 보내주세요. 들어갈 양을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큰 제품보다 실제 진열량에 맞는 폭이 더 낫죠.

담을 양은 폭보다 상품 크기로 봅니다.

04 · 견적을 비교하는 기준

가격이 차이 나는 까닭은요?

“작은 제품인데도 견적이 달라요.”

사양과 포함 내역부터 맞춰 봅니다.

같은 650도 구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본체 값만 보면 배송·반입·설치비를 놓치기 쉬워요. 전체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살펴보세요. 견적서는 아래 세 항목으로 나눠 보세요.

견적서에서 같이 볼 세 가지

제품 사양 · 폭, 문 방향, 마감, 조명

설치까지의 비용 · 배송·반입·설치비, 부가세 포함

일정과 사후관리 · 설치일, 보증 범위, A/S 접수

잡아 둔 예산이 있으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먼저 갖출 사양과 나중에 더할 사양을 나눠 드려요. 예산 범위 안에서 맞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내역별로 정리한 견적서를 준비해 드립니다.

문의하실 때는 이렇게 말씀하셔도 돼요. “판교로264 같은 스테인리스 틀 650을 본다” 이 현장 사례 기준으로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상담 시간도 훨씬 짧아집니다.

비용은 설치까지 합친 총액으로 봅니다.

05 · 마감 전 반입 순서 확인하기

마감 전에 들여도 될까요?

“공사가 덜 끝났는데 들여도 될까요?”

바닥 보양과 반입 순서부터 봅니다.

thumb판교로264 나무색 수납장 사이에 끼운 냉장 쇼케이스 650, 왼쪽 흰색 냉장고와 오른쪽 작업대

설치 사진. 나무색 수납장 사이 자리

이 사진은 마감이 한창일 때 찍은 모습이에요. 바닥에는 하얀 보양재가 깔려 있죠. 마감이 덜 끝나면 바닥이 상할 수 있어요. 반입 날짜는 마감 일정과 맞추세요.

오른쪽에 놓인 작업대와 사다리도 눈에 띄어요. 공사 자재가 반입 길을 막진 않는지 확인하세요. 반입 통로가 좁은 구간이 있으면 미리 알려주세요. 좁은 구간은 사진으로 보여 주시면 훨씬 좋아요.

오픈이 가까워졌다면 희망 설치일부터 알려주세요. 공사가 얼마나 진행됐는지도 함께 적어 주세요. 공사 일정에 맞춰 설치 날짜를 미리 잡아 둡니다. A/S 접수 절차도 설치 전에 미리 알려 드려요.

마감이 덜 끝나면 바닥 보양부터 봅니다.

모델을 정하기 전이라도, 자리 치수부터 보내주세요.

고민 중이라면 자리 사진과 치수부터 보내주세요. 한성에서 좌우 여유와 열 배출 공간, 반입 조건을 하나씩 보고 맞는 규격과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쇼케이스가 처음이라도 도면은 없어도 돼요. “이런 상품을 이렇게 놓고 싶어요.” 이렇게만 말씀해 주셔도 상담은 충분하죠. 먼저 넣을 상품부터 같이 정리해 볼게요.

아는 내용만 적어주셔도 됩니다.

판교로264 스테인리스 틀 650 사례를 보고 문의합니다.

넣을 상품 종류 / 한 번에 진열할 양:

설치할 자리 사진 / 대략적인 치수:

설치 지역 / 희망일 / 예산 범위:

연락처 / 가장 궁금한 점:

실제 납품 기록과 설치 사진으로 작성했고, 본문 속 질문은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내용을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전화문자관리자로그인